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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세 여아 신장 90% 손상"…'햄버거 병' 논란, 쟁점은?

입력 2017-07-07 10:20 수정 2017-07-07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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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손수호 변호사 나왔습니다. 어서오세요. 용혈성요독증후군. 우리 나라에서도 이 병에 대해서 많이 알게 됐습니다. 이번 사건으로요. 5살 아이가 햄버거를 먹고 신장의 90% 가까이가 손상이 된 것이고, 하루에 10시간 가까이 투석을 받고 있다고 하고, 이걸 피해자 측에서 고소를 해서 검찰도 수사에 착수한 그런 상황인 거잖아요.

Q. 햄버거 먹은 뒤 4세 여아 신장 90% 손상

Q. 용혈성요독증후군, 일명 '햄버거병'은?

Q. '맥도날드 햄버거병' 진실공방, 쟁점은?

Q. 햄버거병, 같이 먹어도 아이만 걸린 이유는?

Q. 맥도날드 고소, 검찰 가습기살균제팀이 수사

Q. 식약처, 햄버거 업체에 "패티 관리 철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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