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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팀 '스무살 막내' 이승우, 등번호 10번 새기고 뛴다

입력 2018-06-05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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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월드컵에 출전하는 한국 대표팀의 10번 선수는 '20살 막내' 이승우로 결정됐습니다.

펠레와 마라도나, 메시가 달았던 등번호 10번은 보통 핵심 공격수 등 팀 내 에이스에게 주어집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축구 천재' 박주영이 2006년 독일, 2010년 남아프리카공화국, 2014년 브라질 월드컵에서 3회 연속 10번을 등에 새기고 뛰었는데요.

박주영이 대표팀 명단에서 사라진 이번 러시아 월드컵에서 이승우가 10번을 달고 뛰게 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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