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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초부터 북·중 정상 '밀착 행보'…주목할 부분은?

입력 2019-01-10 08:55 수정 2019-01-10 09:10

출연 : 강준영 한국외대 국제지역대학원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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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 : 강준영 한국외대 국제지역대학원 교수

[앵커]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탑승한 북한의 특별 열차는 어제(9일) 오후 베이징 역을 출발했습니다. 다른 지역을 추가로 들르지 않았다면 오늘 새벽 평양에 도착했을 것으로 보입니다. 아직까지 중국이나 북한은 관련 소식을 전하지 않고 있습니다. 2차 북·미 정상회담이 임박한 것으로 전해지는 가운데, 북한과 중국의 이번 밀착 행보가 어떤 의미를 갖는지, 그리고 앞으로 한반도 정세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강준영 한국외대 국제지역대학원 교수와 자세하게 살펴 보겠습니다.
 
  • 김정은 네 번째 중국 방문…주목할 부분은?

 
  • 베이징호텔서 시진핑과 부부동반 오찬

 
  • 정상회담 결과 '침묵'…발표 미루는 이유는?


  • 폼페이오·김영철, 조만간 회담 가능성

      

(*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OT김 위원장 4차 방중

주목할 점은 어느때보다도 북·중 두 나라가 가까운 관계를 외부에 보여줬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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