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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3일 (수) 뉴스룸 다시보기 2부

입력 2020-06-03 22:55 수정 2020-06-03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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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서울시 공무원 유우성 씨를 수사했던 검사들은 간첩이라는 증거가 조작됐는데도 아무 처벌도 안 받게 됐습니다. 검찰이 '증거가 없다'며 재판에 넘기지 않은 겁니다. 하지만 정말로 증거가 없는지, 물음표가 떨어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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