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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조기 내린 중 청두 미 총영사관…35년 만에 폐쇄

입력 2020-07-27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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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청두에 있는 미국 총영사관이 현지 시간으로 27일 오전 10시, 업무를 시작한 지 35년 만에 문을 닫았습니다.

총영사관 측은 성조기를 내리면서 폐쇄 절차를 마무리했고 중국 외교부는 "정문을 통해 들어가서 정당하게 접수 절차를 집행했다"고 밝혔습니다.

이틀 전, 미국 휴스턴에 있는 중국 총영사관이 폐쇄되자, 중국 정부가 보복 조치를 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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