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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복귀한 문 대통령, 첫 메시지는 '경제·일자리·혁신'

입력 2018-08-07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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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어제(6일) 휴가를 끝내고 돌아온 문재인 대통령이 다시 한번 경제를 강조했습니다. 일자리를 늘리기 위해 그동안 내세운 정책들을 다시한번 하나하나 언급했습니다. 올 하반기 성과를 내겠다는 의지를 드러낸 것으로 보입니다.

정제윤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기자]

문재인 대통령은 휴가에서 돌아오자마자 일자리를 강조했습니다.

[경제는 국민들의 삶입니다. 우선 신산업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이를 가로막는 규제부터 과감히 혁신해 나가야…]

국회에는 혁신 성장 관련 법안이 조속히 통과되게 해달라고 촉구했습니다.

문재인 케어, 아동수당, 기초연금 같은 복지정책도 일일이 언급하며, 차질 없이 시행해 일자리 늘리기로 연결시키라고 주문했습니다.

또 도서관이나 체육시설 같은 주민들의 생활과 밀접한 사회간접자본 투자도 당부했습니다.

[생활 SOC에 대한 과감한 투자를 주문하고자 합니다. 삶의 질 향상과 함께 지역을 균형 있게 발전시키고, 일자리도 늘리는 일석삼조의 효과를 거둘 수 있습니다.]

올 하반기에는 일자리 창출과 경제 살리기에 총력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는 평가입니다.

이런 방침에 따라 윤종원 청와대 경제수석도 경제지와 인터뷰를 하고, 과감한 규제혁신으로 혁신성장 성과를 내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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