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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김서형X오나라 출연한 '아는형님', 역대 최고 시청률 기록해

입력 2019-02-10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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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형과 오나라가 출연한 '아는형님'이 역대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 9일(토) 방송된 JTBC '아는형님'에서는 대한민국을 들썩이게 했던 'SKY 캐슬'의 카리스마 입시 코디네이터 '김서형'과 사랑스러운 찐찐 '오나라'가 출연하여 형님들을 압도하는 반전 매력들을 선보였다.

김서형은 서장훈이 '김주영 쓰앵님'으로 분했던 장면을 봤다며, 본인도 '아는형님' 출연을 앞두고 있어서 부담감을 느꼈다고 했으나, 초반 떨림과는 다르게 형님들을 초토화하는 반전 예능감을 보였다.

드라마 초반 김서형을 제외하고 엄마들 넷의 단톡방이 존재했다며, 오나라는 "남편이 없어서 안 끼워줬어."라고 했고, 김서형은 "남편 없다고 이것들아?"하며 발끈했다. 나중에 배우들 전체 단톡방이 생기면서 캐릭터 음성 지원이 되는 듯한 대화들이 오갔다고 전했다.
(▼영상 확인)
 
오나라는 과거 서장훈과의 인연을 말하며, "난 경희대 출신이다. 응원단을 했었다. 당시에 '타도 연대, 타도 서장훈'을 외쳤다"고 말했다. 그리고 22년 만에 처음 하는 거라며 무한궤도의 '그대에게'에 맞춰 완벽한 치어리딩을 선보였다. (▼영상 확인)
 
김서형은 술자리에 끝까지 남아있는 이유를 노래방에 가기 위해서라며, 'SKY 캐슬' 첫 대본 리딩과 쫑파티 때 노래방을 안 가서 아쉬웠다고 했다. 그 아쉬운 마음을 달래기 위해 강호동이 지금 노래방을 대령하라고 했고, 김서형은 멋들어진 무대를 선보였다. (▼영상 확인)
 
김서형과 오나라의 팔색조 매력을 선보인 '아는형님' 166회 시청률은 9.58% (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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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김서형X오나라 출연한 '아는형님', 역대 최고 시청률 기록해

(JTBC 뉴스운영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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