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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총장-강원랜드 수사단 '정면충돌'…내분 격화 조짐

입력 2018-05-16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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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현직 검사와 검찰 수사단이 강원랜드 채용비리 수사 외압의 주체로 문무일 검찰총장을 지목했습니다. 강원랜드 채용비리 수사가 '검찰의 난'으로 번지는 분위기입니다. 검찰 개혁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양지열 변호사와 좀더 자세하게 짚어보겠습니다.
 
 
  • 강원랜드 수사 3년째…무슨 일 있었나?

  • 현직 검사·수사단 "문무일 검찰총장이 외압"

  • 전문 자문단 구성 놓고도 양측 주장 엇갈려

  • 문무일, 권성동·김우현 비호할 이유 있었나?

  • 문무일 의견 제시, 부당한 개입으로 봐야하나?

  • 검찰 내분 격화 조짐…개혁 영향 미치나?


(*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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