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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9일 (월) 뉴스룸 다시보기 1부

입력 2018-07-09 23:34 수정 2018-07-09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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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전선이 경기 북부로 치어올라오고 있습니다. 빗줄기가 점점 강해지고 있다는 소식도 들어오고 있습니다. 지금 옆나라 일본은 하루에 1100mm가 쏟아지면서 엄청난 피해가 일어나고 있는데. 우리도 일단 내일(10일) 아침에 경기도 파주 연천 일대에 호우 예비 특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120mm까지 쏟아질 것이라는 예보가 나오고 있습니다마는 피해가 없어야될 것입니다. 임진강 수위를 조절하는 경기도 연천 군남댐에 취재기자 나가 있는데요, 오늘 < 뉴스룸 > 은 이 비소식부터 시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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