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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입력 2020-06-02 20:06 수정 2020-06-02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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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영웅 찬사 뒤 코로나 수당은 '0'

JTBC는 오늘(2일)도 '코로나 간호사'들의 현실을 집중적으로 전해드립니다. 정부가 파견 의료인에게 책정한 '코로나 수당'이 대구지역 간호사 등 3천2백여 명에게는 전혀 지급되지 않고 있습니다. 간호사를 직접 연결해서 자세한 얘기 들어보겠습니다.

2. 개척교회발 52명…상당수가 '무증상'

인천 등 수도권 개척교회 모임 관련 코로나19 확진자가 52명으로 늘었습니다. 상당수가 무증상 상태라 이미 조용한 전파가 이루어졌을까 걱정입니다.

3. "수도권 대규모 유행 우려…일상 양보를"

정부가 교회발 집단 감염이 계속 이어질 경우 대규모 유행이 벌어질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일상의 일부분을 양보할 시기"라고 강조했습니다.

4. 'KBS 불법촬영' 용의자는 공채 개그맨

KBS 연구동 건물의 여자 화장실에 카메라를 설치한 혐의를 받는 용의자가 KBS 공채 출신 프리랜서 개그맨인 걸로 알려졌습니다. KBS는 내부 직원은 아니라며 관련 보도를 한 매체에 대해서 법적 조치하겠다고 했습니다.

5. 시위대 위에 뜬 전투헬기…트럼프 '강수'

미국 전역에서 시위가 일주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수도 워싱턴DC 상공에는 시위대를 해산시키기 위해서 미 육군의 전투 헬기가 투입됐습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군대를 포함한 연방 자원을 총동원할 것"이라며 '연방군 투입'도 시사했습니다.

6. 아파트 주차장 14시간 막은 입주민

경기도 평택의 한 아파트 입주민이 주차장 입구에 차를 세우고 열네 시간 동안 통행을 막은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경찰이 수사에 들어갔습니다. 

7. 제품 결함에…크라우드펀딩 피해 속출

크라우드펀딩 사이트에서 유통된 전동킥보드입니다. 이렇게 핸들이 돌아가 버릴 수 있어 그냥 타고 다니기에는 위험해 보이는데요. 검증이 덜 된 제품들로 인한 소비자 피해가 끊이지 않고 있어 크라우드펀딩 사업 자체에 대한 논란으로 번지고 있습니다. 잠시 후 밀착카메라에서 짚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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