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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연휴에 귀경객도 분산…고속도로 대부분 소통 원활

입력 2017-10-08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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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공항과 달리 돌아오는 고속도로는 비교적 한산했습니다. 일부 구간의 정체는 밤 늦게 완전히 풀리겠습니다.

박진규 기자입니다.

[기자]

전국 고속도로는 오후 내내 통행이 원활했습니다.

오늘(8일) 총 예상 통행량은 358만대로 평소 주말과 비슷한 수준입니다.

순조롭던 흐름은 귀경 차량과 나들이를 마친 차량이 몰리면서 오후 5시쯤부터 정체 구간이 늘어나기 시작했습니다.

오후 8시를 기준으로 부산에서 출발하면 서울요금소까지 4시간 20분, 광주에선 3시간 40분, 강릉에선 2시간 30분, 대전에선 1시간 30분이 걸릴 전망입니다.

한국도로공사 측은 밤 11시에서 자정 사이에 정체가 완전히 해소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내일은 고속도로 통행량이 더 적겠지만 서울로 들어오는 막바지 귀경 차량은 46만대로 오늘보다 4만대 가량 많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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