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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수사권 없는 인권위…'박원순 의혹' 규명 가능할까

입력 2020-07-31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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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용보도 시 프로그램명 'JTBC 전용우의 뉴스ON'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JTBC에 있습니다.
■ 방송 : JTBC 전용우의 뉴스ON / 진행 : 전용우


[앵커]

국가인권위원회가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성추행 의혹에 대해 직권조사를 결정하면서 서울시가 15년 만에 인권위의 직권조사를 받게 됐는데요.

· 인권위, '박원순 의혹' 직권조사…별도 팀 구성
· 서울시 15년 만에 인권위 조사받아
· 서울시, 인권위 단독조사 대상 된 건 처음
· 여가부 "'박원순 의혹' 피해자 보호·지원방안 없어"
· 서울시, 해명자료 내고 여가부 주장 반박
· '강제수사권' 없는 인권위 조사 한계 우려
· 한계 보인 '서지현 미투' '체육계 성폭력' 직권조사

(*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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