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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대에만 1000만원 이상" 해외 사범들도 '국기원장 폭로'] 관련 반론보도문

입력 2017-09-11 10:20 수정 2017-09-14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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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방송은 지난 8월 10일 홈페이지 사회면에 ["접대에만 1000만원 이상" 해외 사범들도 '국기원장 폭로'] 라는 제목으로 오현득 국기원장이 해외 출장을 갈 때마다 현지에서 파견된 태권도 사범들에게 접대와 선물을 강요했다고 보도한 바 있습니다.
이에 대해 오현득 국기원장은 접대와 선물을 강요하지 않았다는 입장을 밝혀와 이를 알려드립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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