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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대정부질문 시작…여야, '추미애 아들 의혹' 격돌

입력 2020-09-14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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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나른한 오후의 동반자에 < 310 중계석 > 시작합니다. 오늘(14일) 민주당 이낙연 대표가, 자기 당 의원 두 사람을 공개 저격했습니다. 이스타 창업주 이상직 그리고 김홍걸 의원 이렇게 말이죠. 먼저 이상직 의원 지금 이스타 직원 중에 정리 해고 통보받은 사람 600여 명입니다. 그래서 "책임지쇼" 했더니, "나 32평 아파트가 전 재산이다"했다죠? 그래도 29만 원이라고 하는 사람보단 낫다고 해야 할까요? 김홍걸 의원 반년 새 쇼핑하듯 아파트 3채 매입, 저희가 지난주에도 소개해 드렸는데요. "이거 뭔 돈이냐?" 했더니, "난 몰랐다 아내가 했다" 했죠. 보다보다 못 한 정의당이 한마디 "호부견자" 아버지는 호랭이, 새끼는 개 이쯤 되면 욕입니다. 두 사람 이제 답해야 합니다. 국민을 납득시키든 아니면 책임을 지든 말이죠.

그럼 오늘 준비한 현장, 소개해드리죠. 먼저 여야, 대정부질문서 추미애 격돌 다음은 박원순 피해자, MBC 시험문제에 "잔인하다" 마지막 남극 탐험대 졸졸 따르는 황제펭귄 이렇게 준비했습니다. 지난 금요일 출연했던 강찬호 해설위원의 거취와 직결된 금요일 시청률과 함께 310중계석 시작하죠. 지금 국회에서 정치 분야 대정부질문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예상대로, 추미애 장관 아들의 군 복무 의혹으로 뜨거운데요. 지금 바로 국회로 가보시죠.

■ 추미애 아들 의혹…대정부질문 '대격돌'

· 오늘부터 대정부질문…여야 '추미애 대격돌'
· 대정부질문, 전면전 양상…'창과 방패' 대결
· 추미애 "아들 문제 송구"…특혜 의혹은 부인
· 정치 분야 대정부질문…추미애 공방 최고조
· 추미애 "능력 있는 아이, 제비뽑기로 떨어져"
· 추미애 "당직병 억측했다고 생각한다"
· 이낙연, 추미애 첫 언급 "사실관계 분명해져"
· 이낙연 "야당의 정치공세 단호히 차단할 것"
· 추미애 사과 다음 날 입장 밝힌 이낙연 대표
· 추미애 "아들, 안 가도 되는 군대 말 없이 입대"
· 추미애 "석달 더 요양해야 함에도 복귀해서 만기 전역"
· 윤재옥 "추 장관 아들 병으로는 제대 안 돼"

(*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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