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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영상|신년특집 대토론] 2019년 한국 어디로 가나 1부

입력 2019-01-03 00:32 수정 2019-01-03 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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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시청자 여러분, 손석희입니다. 스튜디오를 옮겨서 바로 또 이렇게 인사를 드리게 됐습니다. 말씀드린 대로 뉴스룸이 마련한 신년특집 대토론. 저희가 2014년 1월 2일부터 시작해서 매년 1월 2일에 이렇게 신년특집 대토론을 갖고 있습니다. 제목은 늘 같습니다. '2019년 한국 어디로 가나' 그런데 다만 이번에는 주제가 좀 평상시와는 좀 바뀌었습니다. 작년까지 저희가 주로 정치 이슈를 위주로 해서 여러분들께 신년특집 대토론을 진행을 해 드렸는데 오늘 신년 토론의 주제는 바로 경제 문제가 됐습니다. 작년 여름에 고용쇼크 이후에 다른 모든 이슈를 덮어버릴 정도로 경제 이슈는 굉장히 큰 화두가 돼왔죠. 특히 최저임금 문제라든가. 또 특히 최근 들어서 경제위기론까지 계속 대두가 되면서 국민들이 체감하고 있는 가장 최대 이슈가 역시 경제이고 그래서 저희들도 오늘 신년특집 대토론을 바로 경제 문제에 집중해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나와주신 네 분의 출연자 여러분들을 한 분씩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께서 나와 주셨습니다. 그 옆에 유시민 작가께서 나와 주셨습니다. 그리고 맞은편에 신세돈 숙명여대 교수께서 나와 주셨습니다. 마지막으로 김용근 경총 부회장님께서 나와 주셨습니다. 김상조 위원장께서는 정부 인사가 되신 이후로는 처음 토론회에 나와주셨습니다. 신세돈 교수께서는 작년 9월, 날짜까지 기억하고 계시던데 9월 21일에 저희들이 긴급 토론했을 때 나와 주셨고요. 역시 그때도 많은 시청자 여러분들께서 인상 깊게 남겨주신 패널 중의 한 분이어서 오늘 다시 또 모시게 됐습니다. 김용근 경총 부회장께서는 작년 7월에 부임하셨고, 그 이후에 토론은 처음 나오신 거고요. 유시민 작가께서는 사실은 지난 6년 동안에 신년 토론회 단골손님 개근을 하셔서 그래서 금년에 워낙 정치계를 떠나계시겠다고 했기 때문에 섭외를 안 해 드릴까 하다가 유튜브 방송을 시작한다고 해서 바로 섭외를 넣었더니 좋다, 하겠다 이렇게 하셔서 오랜만에 나와주셨습니다. 썰전 이후로는 정치사 문제에 대해서는 다시 참여를 하시게 됐는데 오늘 토론, 네 분의 토론을 기대하도록 하겠습니다.

또 이곳 토론장에 많은 분들이 함께해 주고 계십니다. 한 80여 분 가까운 우리 방청객 여러분들께서 나와주셨는데 제조업 하고 계시는 분도 계시고 또 학생분들도 계시고 자영업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하실 말씀 굉장히 많으실 것 같습니다. 저희들이 가능하면 토론시간에 여러분들의 의견을 안나경 앵커가 조금 있으면 올 텐데요. 안나경 앵커와 함께 여러분들의 의견을 수렴해서 듣는 그런 시간도 갖도록 하겠습니다. 신년특집 대토론 '한국 어디로 가나' 바로 본격적인 토론에 들어가겠습니다.

(*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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