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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 치트키 김흥국, '개이득2' 직거래도 조기 퇴근 성공?

입력 2017-09-13 11:19

방송: 9월 13일(수) 밤 9시 30분 JTBC2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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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9월 13일(수) 밤 9시 30분 JTBC2 방송

예능 치트키 김흥국, '개이득2' 직거래도 조기 퇴근 성공?


예능 치트키 김흥국, '개이득2' 직거래도 조기 퇴근 성공?


예능 치트키 김흥국, '개이득2' 직거래도 조기 퇴근 성공?


예능 치트키 김흥국이 '개이득2'를 통해 팬과의 직거래에 나선다.

13일(수) 밤 9시 30분에 방송되는 스타의 직거래 체험기를 담은 JTBC2 '개이득2'에 김흥국이 출연한다. 중고 물품 직거래 대신 김흥국의 사인 볼 무료 나눔을 통해 김흥국과 팬의 만남이 진행될 예정이다. 무료 배포 글에 달린 댓글 중 간절함이 보이는 사람으로 직접 선정한 김흥국은 "아직 제 인기가 살아있다는 거죠"라며 즐거운 모습을 보였다.

평소 김흥국의 방송 스타일에 맞춰 제작진의 빠른 진행으로 분위기는 화기애애했다. 오프닝을 대본 리딩과 동시에 진행하고 자리 이동도 자제하는 한편 최대한 질문도 자제했다. 그러나 이런 오붓한 분위기 속에 제작진이 약속까지 1시간 30분이 남았다고 하자 김흥국은 "아이 저런, 지금 몇 시죠?"라며 돌변했다. 이에 제작진이 급히 시간을 조정하는 모습을 보고 김흥국은 활짝 미소를 보여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동 중 토크도 김흥국을 위해 과감히 없앴다. 또 출출해 하는 김흥국을 위해 샐러드를 전달하자 "좋은 프로를 만났다. 질문 없으니까 좋네" 하며 행복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무료 드림에 당첨자는 김흥국의 30년 된 팬으로 김흥국의 목소리와 스타일만으로도 김흥국을 알아볼 수 있다고 하여 제작진을 긴장하게 했다.

김흥국과 당첨자의 극적인 만남이 이뤄진 후 실제 축구 경기장에서 본적이 있다는 당첨자의 얘기를 들은 김흥국은 "제가 볼을 잘 찼나요?"라고 질문했고, 이에 당첨자는 팬심을 접고 정직하게 대답해 김흥국을 당황케 했다. 또 김흥국을 실제로 본 소감으로 "매우 떨리고 당황스럽다"라고 연신 놀란 표정을 짓던 당첨자는 "실물이 낫냐, 화면이 낫냐"는 질문에 "세월의 힘이라는 게… 화면이…"라고 대답해 또 한번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오랜 팬이 본 '흥켈메 김흥국'의 축구 실력에 대한 정직한 대답과 김흥국의 조기 퇴근 여부는 하이라이트로 구성된 웹 버전으로 ▲네이버 TV(http://tv.naver.com/momox) 등 MOMO X의 온라인 채널을 통해 먼저 공개되며, TV용 풀 버전은 13일 밤 9시 30분 JTBC2에서 확인할 수 있다.

(JTBC 뉴스운영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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