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아티클 바로가기 프로그램 목록 바로가기

전북서 전남까지…수십km 떠내려가 발견된 로빈슨 크루'소'

입력 2020-08-12 16:12
크게 작게 프린트 메일
URL 줄이기 페이스북 트위터


[앵커]

8월 12일 수요일 '310 중계석' 시작합니다. 조금 전 들어온 소식입니다. 전남 목포 도시재생 사업 계획 미리 알고, 목포에 남의 이름으로 부동산 샀다는 혐의로 재판받아왔던 열린민주당 손혜원 전 의원, 오늘 서울남부지법에서 마지막 선고 공판 있었습니다. 징역 1년 6개월 다만 방어권 보장 차원에서 법정구속은 되지 않았습니다. 결국 죄가 있다고 본 거죠. 손 전 의원은 그동안 "차명 보유가 맞다면, 전 재산을 내놓겠다, 심지어 목숨도 내놓겠다" 했었죠? 이제 1심이 끝난 것이고 항소도 할 게 분명하니만큼 재판 상황은 끝까지 지켜봐야 할 거 같습니다. 

그럼 오늘 준비한 현장 전해드리죠. 먼저 '옥상 오른 어미 소, 새끼 낳소', 다음은 '전광훈 "문 대통령, 재판정에 불러달라"', 마지막 '"기름띠로부터 지상낙원을 지켜라"' 이렇게 준비했습니다. 그럼 여러분의 시선을 모아 모아서 그리고 어제 시청률과 함께 '310중계석' 시작하죠. 첫 번째 헤드라인 보시죠. 제목만 보고도 아실 겁니다. 전국이 비 피해로 신음하고 있는 가운데서도 희망이 싹트는 현장 있다고 합니다. 그곳으로 빨리 가보시죠.

■ '소'생크탈출…"구해줘서 고맙소~"

· '구사일생' 구조된 소, 쌍둥이 출산
· 지붕 위 사투 끝 얻은 '새 생명'
· 얼마나 수위가 높았길래…지붕 위에 올라가
· 기중기·마취총까지 동원해 구조
· 마지막까지 예민하게 버티던 소가 출산
· 새끼 지키려 버텼나…쌍둥이 출산
· 축사 주인 "어미 소 상태 안 좋아"
· 이틀 동안 굶은 소, 모성애로 버텼나
· 80km 떠내려가 발견된 로빈슨 크루'소'
· 경남 밀양에서 합천에 있는 주인에게 소 전달
· 차로 약 두 시간 거리 '집'으로 돌아오는데…
· 섬진강 따라 60km 헤엄쳐 온 젖소도
· 전북에서 전남까지…소 수영 실력은?
· 소, 알고보니 수영의 달인?
· 해발 531m 절까지 올라온 '소떼'
· 섬진강 홍수 피해 절로 피신한 소들
· 연예계 수재민 돕기…'선한 영향력'
· 아이유·수지·박신혜 수해 지원 '1억원' 기부
· 연예인 팬들도 기부행렬에 동참
· 부산, '게릴라성 집중호우' 예보

(영상 제공 : 밀양시)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관련기사

JTBC 핫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