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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대표팀, '결전지' 러시아 입성…비밀 전술 있나

입력 2018-06-13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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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2018 러시아 월드컵, 이제 우리시간으로 내일(14일) 밤에 개막을 합니다. 우리 축구대표팀, 러시아에 입성을 했습니다. 첫 경기는 다음주 월요일 스웨덴과의 경기입니다.

강신후 기자입니다.
 

[기자]

신태용 대표팀 감독과 함께 23명의 태극전사가 러시아 땅을 밟았습니다.

대표팀은 마지막 평가전에서 세네갈에 0대 2로 참패하며 최근 네 차례 평가전을 1승 1무 2패로 마무리했습니다.

신 감독은 이번 전지훈련에 90점을 주고 싶다며 만족감을 나타냈지만, 수비와 조직력에서 여전히 불안감을 씻어내지 못했습니다.

러시아 최대 관광지 상트페테르부르크에 베이스캠프를 차린 대표팀은 오늘부터 다시 훈련에 들어가는데 여전히 전력노출 방지에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겹겹의 보안검색을 뚫고 들어 올 수 있는 우리 대표팀의 훈련장소는 보시는 것처럼 사방이 가림막으로 둘러싸여 있습니다.

신 감독의 말대로 감춰진 전술과 해법이 있는 것인지는 닷새 앞으로 다가온 스웨덴과의 1차전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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