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아티클 바로가기 프로그램 목록 바로가기

8월 5일 (수) 뉴스룸 다시보기 1부

입력 2020-08-05 22:15 수정 2020-08-05 22:25
크게 작게 프린트 메일
URL 줄이기 페이스북 트위터


오늘(5일) 먼저 주목할 곳은 임진강입니다. 임진강의 제일 북쪽에 있는 필승교의 수위가 역대 가장 높습니다. 한강 홍수 통제소는 북한이 황강댐을 방류했기 때문인 걸로 보고 있습니다. 취재 결과 북한 지역에 비가 많이 왔고 북한의 저수지가 터진 게 영향을 준 걸로 파악됐습니다. 지금 주변에 있는 경기도 연천의 주민들은 다급하게 몸을 피했습니다. 전국적으로 피해를 보면 닷새 동안 15명이 숨졌고 11명이 실종됐습니다.

 

 

관련기사

오늘의 주요뉴스 북 저수지 터져…임진강 최북단 필승교 '역대 최고수위' 한강 수위 '최후 방어선' 소양강댐, 3년 만에 수문 개방 하천에 떠내려온 대형버스…낚시터 관리인 실종 사흘째 1년 강수량 절반 쏟아진 철원…집도 도로도 모두 잠겨 선로에 배수관 '뚝'…1호선 청량리~광운대역 한때 중단 [날씨박사] 장마에 '하구핏' 영향까지…전국 또 강한 비 레바논, 초대형 폭발로 도심 초토화…사상자 수천 명 아이부터 끌어안은 부모…거리 곳곳 가족 찾는 '절규' [인터뷰] "폭발 당시 끔찍한 굉음에 차체 떨려…현지 상황 처참" '전월세전환율 하향' 시동…세입자 동의 명문화도 추진 정부 "9억 원 이상 주택 매매, 자금 출처 상시 조사" 강남 '시큰둥' 강북선 '관심'…공공재건축 참여 온도차 또 불거진 임대주택 '반대론'…주민 말 들어봤더니 임대주택 비율 늘었다? 주변 집값은 떨어진다? 사실은 관리사무소 건물 통째로 둥둥…제보 영상으로 본 현장 폭염이라더니 역대급 장마…기상청 '헛다리 예보' 논란 [발품경제] "한 포기에 6천원"…치솟은 '금값 배추' 왜? 그야말로 '불벼락'…중국 아파트에 내리친 초대형 번개 군, 32개 초소형 위성 띄운다…차세대 신무기 둘러보니 부산 정신과 병원서 또…환자가 흉기 휘둘러 의사 숨져 "숙박업소 가자" 손목 잡아끈 상사…대법 "강제추행" "이렇게 안 터지는데"…정부 첫 5G 품질조사 '잡음' '사업 아이템' 된 대북전단…미국 상대 '후원금 장사' 의혹 [인터뷰] "대북단체, 후원금으로 유흥비…NED 담당자 항의로 알게 돼" "매일 창고서 감독이 폭행"…장애인체육계에도 '최숙현' 성추행 했는데 경고만?…"선수 피해 전수조사 필요" 경주시청팀 전 주장 구속…'최숙현 선수 폭행' 혐의
광고

JTBC 핫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