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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행 혐의' 조재범 징역 20년 구형…검찰 "죄질 불량"

입력 2020-10-16 20:49 수정 2020-10-17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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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를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조재범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코치에게 징역 20년을 선고해달라고, 검찰이 재판부에 요청했습니다.

검찰은 조재범 전 코치가 "수십차례 성폭력을 저지른 혐의를 받고 있는데도, 이를 부인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반면, 조 전 코치는 성폭행 혐의는 여전히 부인하며, 일부 폭언과 폭행에 대해서만 선수를 격려하고 지도하는 차원에서 한 일이라고 진술했습니다.

재판부는 다음 달 26일 선고를 내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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