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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돌이들의 "단결투쟁"…코로나 속 '아바타 집회' 열려

입력 2020-09-18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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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나른한 오후의 동반자 < 310 중계석 > 시작합니다. 민주당 재선 김한정 의원 오늘(18일) SNS에 글 하나를 올렸습니다. 지금 '재산 신고 누락 의혹'으로 당 윤리감찰단 조사 받고 있는, 김홍걸 의원에게 "결단하라"한 거죠. 사실상 "의원직 사퇴 요구"란 평이 많습니다. 제가 이 말씀을 왜 드리냐면, 바로 김한정 의원 김대중 전 대통령의 비서 출신이기 때문입니다. 김대중 청와대에선 '문고리'로 불리는, 제1부속실장도 했죠. 김 의원은 아파트 구입 논란에 제대로 해명도 못 하는 이 상황 "기다리면 피할 수 있는 소나기가 아니다"면서 결자해지 촉구한 것입니다. 당 안팎에선 "오죽하면 아버지의 비서였던 사람이, 그 아들에게 이런 얘기를 하겠느냐"하는 반응이 많더군요.

오늘 준비한 현장 소개해드리죠. 먼저 '병원 실수가 부른 'JTBC 직원 확진' 해프닝' 다음은 '대선 앞두고 또! 성추문…위기의 트럼프' 마지막 '기네스 월드 레코드, 세계 신기록 대방출' 이렇게 준비했습니다. 다시 뒷걸음질 친 어제 시청률 그리고 지난주 수렁에서 극적 생환한 강찬호 해설위원과 함께 310중계석 시작하죠. 문재인 대통령 오늘 누구를 만났다고 합니다. 청와대로 가보시죠.

■ 코로나 때문에…곰돌이들의 "단결 투쟁"

· 문 대통령, 오늘 불교 지도자 청와대 초청
· 원행 스님 비롯 불교계 지도자 13명 참석
· 문 대통령 "불교계 방역 솔선수범 감사"
· 문 대통령 "추석 연휴에도 협조 바란다"
· 충남 청양군 거리 '불효자는 옵니다' 현수막
· JTBC 직원 '코로나19 검사 오류 사건' 전말
· 확진자 나온 층 폐쇄하고 건물 방역했는데…
· 확진자 발생→일부 층 폐쇄→건물 전체 방역
· 검사 오류 해프닝…"병원 실수, 직원 음성"
· 곰인형 앉혀놓고…노점 단속 규탄 집회 중
· 10인 이상 집회 금지 조치에 등장한 곰인형
· 들어는 봤나? 사람 대신 곰인형 '아바타 집회'
· 살아 있는 뱀으로 얼굴 가리고 버스에 탑승
· '멋진 마스크'인 줄 알았는데…살아 있는 뱀

(*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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