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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 이르면 주말 송인배·백원우 비서관 '참고인 소환'

입력 2018-08-09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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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은 김경수 지사에 대한 조사를 끝낸 뒤, 이르면 이번 주말 송인배, 백원우 두 청와대 비서관을 참고인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할 방침입니다.

송 비서관은 드루킹 김동원 씨를 김경수 지사에게 직접 소개한 인물로, 2016년 드루킹 측으로부터 강연료 명목으로 200만 원을 받았습니다.

백 비서관은 일본 오사카 총영사 자리에 추천됐던 드루킹의 최측근 도모 변호사를 지난 3월에 만나서 이른바 '면접성 면담'을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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