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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검찰 간부 간 초유의 '몸싸움'…카메라에 찍혔나

입력 2020-07-30 15:51 수정 2020-07-30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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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7월 30일 목요일 310 중계석 시작합니다. 제가 오프닝에서 비 얘기를 꺼낸 게 벌써 몇 번째인지 모르겠습니다. 오늘(30일)은 대전 충남지역 비 피해가 정말 심각하죠. 안타깝게도 많은 이재민과 인명 피해 또 발생했고요. 내일 새벽에도 많은 비가 뿌린다는데 각별히 안전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국가인권위원회가 조금 전 고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비서 성추행 의혹과 서울시의 묵인, 방조 의혹에 대한 직권조사를 결정했다는 소식도 들어왔습니다. 피해자 측이 서울시 주도의 진상조사를 거부한 만큼 보다 객관적인 진상규명이 가능해질 거란 평가 나오고 있습니다. 그러면 조금 전 국회 본회의에서 부동산 입대차 관련법이죠. 계약갱신청구권, 전월세 상한제가 막 통과됐다는 소식도 들어왔습니다.

그러면 오늘 준비한 현장 소개해드리죠. 먼저 검사 '육박'내전 부장검사 오늘 퇴원, 다음은 감사원장에 "탄핵감" 외친 민주당, 마지막 남희석, 김구라 "도대체 무슨 일이?" 이렇게 준비했습니다. 그럼 여러분의 시선을 모아모아서 그리고 어제 방송 시청률과 함께 시작하겠습니다. 오늘 제 옆자리에는 시청률을 부르는 남자, 전민기 해설위원 나오셨습니다. 지난주에 전 해설위원 나왔을 때 시청률이 제일 높았습니다. 첫 번째 현장 관전포인트 보겠습니다.

■ 한동훈 vs 정진웅 검사'육박'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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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번호 눌러야" vs "페이스 아이디"
· '검사 육탄전' 상황…카메라에 찍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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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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