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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5일 (수) 뉴스룸 다시보기 1부

입력 2018-12-06 00:20 수정 2018-12-06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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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고양시 백석동에서 땅 밑에 묻혀있던 낡은 온수관이 터지면서 주민의 목숨까지 앗아갔습니다. 27년 된 배관의 용접 부분이 파열되면서 사고가 났다고 합니다. 시청자들이 저희 뉴스룸에 보내온 제보 영상에는 뜨거운 물기둥이 솟구쳐 오르는 장면과 수증기가 자욱한 도로, 놀라서 대피하는 시민들의 긴박한 모습이 고스란히 담겼습니다. 발밑에서 갑자기 터져 나온 물의 온도는 섭씨 100도에 육박했습니다. 이 사고로 딸과 예비사위를 만나고 돌아오던 아버지가 숨졌고, 퇴근길 시민 39명이 화상 등을 입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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