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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숙 뜨자…본회의서 쏟아진 "나도 집 없다" 고백

입력 2020-08-05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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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나른한 오후에 동반자 8월 5일 수요일 '310 중계석' 시작합니다. 어제 국회 본회의가 있었죠. 그런데 21대 국회 최연소 의원인 정의당 류호정 의원의 옷차림새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바로 이 모습인데 분홍색 계열의 원피스를 입고 어디론가 걸어가는 모습입니다. "본회의장에서 입기엔 너무 가벼운 옷차림 아니냐"하는 지적이 있는가 하면, "대기업에서도 자율복장 추세인 판에 뭐가 문제냐, 신선하다"하는 반론도 있더군요. 일단 참고로, 현장에 있던 동료의원들 사이에선 전혀 문제가 되지 않았다고 하더군요. 

그러면 오늘 준비한 소식부터 소개해올리죠. 먼저 '지역구 임대주택 반대한 여당 국회의원' 다음은 '사생활 논란 휩싸인 '무조건' 박상철' 마지막 '"원자폭탄 같은 버섯구름이 보였다"' 이렇게 준비했습니다. 그럼 여러분의 시선을 모아, 모아서 좀처럼 반등할 기미가 안 보이는 어제 방송 시청률과 함께 '310중계석' 시작하죠. 오늘 제 옆자리엔 고현준 해설위원 나오셨습니다. 할 말은 많고, 시간은 짧고 바로 오늘의 첫 번째 현장, 관전포인트 보시죠.

■ 너도나도 임차인 제2의 윤희숙은?!

· 윤희숙 효과?…퇴장 대신 '발언 대결' 
· 본회의서 부동산 찬반 토론 '불꽃' 
· 본회의서 쏟아진 "나도 집 없다" 고백
· 기본소득당, 민주당과 통합당 동시 저격
· 국회의원들은 지금 '임차인 증명' 중?
· "내가 진짜 임차인이다!" 의원들 이색 경쟁
· 현정권 탓 vs 전 정권 탓 불꽃 대결
· 김진애 "부동산값 올라도 문제없다"
· 김진애 "세금 걷어서 임대주택 짓자"
· 김진애, 논란되자 "통합당 겨냥한 것" 
· 김진애 "세금 발언, 통합당 '1%'에 한 말" 
· 김진애 "일부 언론에서 맥락 왜곡해"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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