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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3일 (일) 뉴스룸 다시보기

입력 2017-12-03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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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3일) 오전 6시쯤 인천 영흥도 인근 해역에서 낚싯배인 '선창 1호'가 336톤급 급유선인 '명진 15호'와 충돌해 뒤집혔습니다. 이 사고로 배에 타고 있던 22명 가운데 13명이 숨지고, 선장과 승객 등 2명이 실종됐습니다. 사고가 난 지점은 영흥도 진두항에서 남서쪽으로 1.6km 떨어져 있습니다. 해경이 구조에 나섰지만, 물살이 강해 구조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희생자들은 국립 과학수사 연구원 서울 분원으로 이송됐습니다.

한편 생존자들은 응급치료를 받은 뒤 안정을 취하는 중입니다. 해경이 지금 실종자 2명에 대해 계속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는데 먼저 진두항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해서 지금 현재 상황 어떤지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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