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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진 is BACK"..'럭키' 10월 개봉확정 1년만 스크린 복귀

입력 2016-09-02 08:23 수정 2016-09-02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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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진이 1년 여 만에 스크린으로 돌아온다.

유해진 주연 영화 '럭키' 측은 10월 개봉을 확정짓고 1일 유해진 컴백 포스터를 공개했다.

'럭키'는 성공률 100%, 완벽한 카리스마의 킬러가 목욕탕 키(Key)때문에 무명배우로 운명이 바뀌면서 펼쳐지는 반전 코미디 영화다.

10월 개봉 확정과 함께 공개된 유해진 컴백 포스터는 확연하게 달라진 그의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007' 시리즈의 다니엘 크레이그와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의 콜린 퍼스 뺨치는 수트 핏, 상대방을 압도하는 카리스마, 강렬한 눈빛의 유해진과 “HE IS BACK” 이라는 카피는 1년 만에 돌아온 그의 귀환을 알린다.

그간 구수한 입담과 깐죽거리는 재치의 유해진표 코믹 연기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던 그가 '럭키'를 통해 또 어떤 웃음과 반전 매력을 선보일지 기대를 모으는 것.

유해진이 '터널' 하정우, '굿바이 싱글' 김혜수, '덕혜옹주' 손예진 등 2016년 흥행 코드인 원톱 배우의 독보적인 캐릭터를 완성시키며 흥행 바통을 이어갈 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와 함께 '럭키'에는 흥행의 아이콘 유해진 뿐 아니라 이준, 조윤희, 임지연 등 대세 배우들이 총 출동해 유해진과 호흡을 맞췄다.

'아가씨', '뷰티 인사이드'를 탄생시킨 웰메이드 제작사 용필름과 '부산행', '내부자들', '베테랑', '도둑들'에서 활약한 대한민국 최고의 제작진들이 코미디 장르에서 보여줄 높은 완성도에도 관심이 쏠린다.

조연경 기자 cho.yeongyeong@joi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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