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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 달걀 농장 재검사에서 또 '살충제 성분' 검출

입력 2017-08-26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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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일, 살충제 성분이 나온 김제의 한 산란계 농장에 대한 재검사에서 플루페녹수론이 다시 검출됐습니다. 킬로그램당 0.008mg입니다.

전라북도는 이 농장이 이번 달에 유통한 달걀 4천 2백여 개 중 1천 7백여 개를 폐기했는데, 나머지는 소비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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