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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순, 제3자 이야기하듯 '담담한 인터뷰'…사생활엔 민감

입력 2017-09-26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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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서해순 씨는 어젯(25일)밤 인터뷰 내내 다소 신경질적인 반응과 격앙된 모습을 보였습니다. 민감한 질문이 나오면 오히려 되묻기도 하고 한숨도 자주 내뱉었습니다.

박창규 기자입니다.

[기자]

고 김광석 씨 사망 당시 상황을 묻자 서 씨가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서해순/가수 김광석 부인 : 언제 그랬죠?]

[서해순/가수 김광석 부인 : 자살한다고 제가 언제 얘기했죠?]

앵커가 답변하자 다시 한번 따지듯 묻기도 합니다.

[서해순/가수 김광석 부인 : 어떤 방송입니까]

서 씨 과거 행적에 대해 얘기하자 뒷조사 하느냐며 반발하는 듯한 모습도 보입니다.

[서해순/가수 김광석 부인 : 잘 아시네요. 어떻게 제 뒷조사를 하고 다니시나…]

본인의 사생활에 특히 민감한 반응을 나타냈습니다.

[서해순/가수 김광석 부인 : 아 그러세요.]

[서해순/가수 김광석 부인 : 저를 많이 궁금해하셔서…]

인터뷰 내내 한숨을 쉬고, 헛웃음 짓는 장면도 자주 보였습니다.

대부분의 질문은 경황이 없었다거나 기억이 안난다고 피해갔고 제 3자의 얘기를 전하듯 시종 담담한 표정을 지었습니다.

(영상편집 : 김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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