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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입력 2018-06-28 20:07 수정 2018-06-28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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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월드컵 역사상 가장 충격적 사건"

절망의 끝에서 쓴 반전 드라마였습니다. 우리 축구가 세계 1위 독일을 꺾는 파란을 연출하며 세계를 놀라게 했습니다. 영국 BBC는 "월드컵 역사에서 가장 충격적인 사건 중 하나"라고 평가했습니다.

2. FIFA가 꼽은 '기적의 수문장' 조현우

이번 월드컵 최고의 발견은 우리 골문을 지켰던 수문장 조현우 선수입니다. 독일전에서도 골문으로 향한 7개의 슛을 모두 막아냈고 국제축구연맹, 피파는 경기 최우수 선수로 선정했습니다. 차범근 전 대표팀 감독을 연결해서 독일전의 뒷 이야기를 듣겠습니다.

3. 헌재 '양심적 병역거부' 사실상 인정

이른바 '양심적 병역 거부'와 관련해 헌법재판소가 '대체 복무' 제도가 필요하다고 결론 내렸습니다. 헌재는 대체 복무를 정해두지 않은 병역법이 양심의 자유를 제한한다며 소수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4. 국방부 '대체복무제 3년' 방안 검토

국방부는 복무 기간을 3년으로 하는 대체복무제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국방부는 현역병들이 상실감을 갖지 않도록 대체복무자들이 단순작업이 아닌 강도가 센 업무를 맡도록 하는 방안을 검토 중입니다.

5. '장자연 성추행' 목격자…육성 증언

고 장자연 씨의 술접대 자리에서 장 씨에 대한 성추행을 수사기관에 진술했던 동료배우 윤모 씨가 JTBC와의 인터뷰에 응했습니다. 사건 9년 만에 언론에 입을 연 윤 씨는 "당시 검찰이 자신을 거짓말쟁이로 몰아갔다"며 장 씨에 대한 미안함과 죄책감으로 힘든 시간을 보냈다고 밝혔습니다. 해외에 거주하는 윤 씨를 전화로 연결합니다.

6. 상속세 탈루 혐의…조양호 회장 소환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이 서울 남부지검 포토라인 앞에 섰습니다. 조 회장은 아버지로부터 물려 받은 프랑스 파리 부동산의 상속세 500억 원을 내지 않은 혐의 등을 받고 있습니다.

7. 강원 홍천 '벙커고지'…유해발굴 현장

1951년에 치열한 전투가 벌어졌던 강원도 홍천의 벙커고지에서 유해 발굴이 한창입니다. 아직도 전국 곳곳에 묻혀있는 12만여구의 유해를 발굴하고 감식하는 현장을 밀착카메라에서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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