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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체크|문화] 100년 만에 진주성 외성 공개

입력 2018-09-12 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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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명성교회 세습 인정 못해"

명성교회 부자 세습에 대해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교단이 장로회 헌법의 이른바 세습금지법을 위반한 것이라는 해석을 내놨습니다. 이번 논란을 최종적으로 다룰 총회 재판국 보고가 오늘(12일) 오전 진행될 것으로 보입니다.

2. '예술활동 방해죄' 처벌

예술활동 방해죄를 형법상 업무방해죄 이상으로 처벌하겠다는 취지의 법률안이 어제 관련 토론회에서 공개가 됐습니다. 예술활동을 부당하게 방해하거나 예술인을 차별하는 명단을 작성하면 5년 이하 징역형이나 3000만원 이하 벌금형을 받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3. 100년 만에 진주성 외성 공개

진주성 외성 일부가 100년 만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흙더미에 묻혀있다가 일부가 발굴이 된 것인데요. 거의 원형이 드러날만큼 보존상태가 뛰어납니다. 성벽 아래에서는 임진왜란 이전에 쌓은 것으로 추정되는 돌도 발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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