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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전세버스지부, 개천절·한글날 집회 손님 거부

입력 2020-09-17 20:18 수정 2020-09-17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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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광화문 집회의 사례를 겪고도 일부 단체들이 기어이 개천철과 한글날에 집회를 하려고 준비하고 있죠.

민주노총 전세버스연대지부가 오는 개천절과 한글날에 서울로 집회를 하러 가는 손님은 태우지 않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전국의 전세버스 업체들도 동참하기로 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정세균 국무총리는 17일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광화문광장에 설치된 고 백선엽 장군과 관련한 천막에 대해 자진 철거를 하지 않으면 행정대집행을 할 수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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