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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4일 (일) 뉴스룸 다시보기

입력 2018-11-04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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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가 내일(5일)부터 470조 5000억원 규모의 내년도 예산안 심사에 본격적으로 들어갑니다. 정부 여당과 청와대는 경제를 살리기 위해 원안 그대로 통과돼야 한다는 입장이지만 야당은 '현미경 심사', '면도날 삭감'이라는 표현을 써가며 대폭 깎겠다고 벼르고 있습니다.

특히 여야 간의 입장차가 큰 일자리 예산과 남북협력 예산이 이번 심사의 관건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런 가운데 문재인 대통령과 여야 5당의 원내대표가 한자리에 모이는 여야정 상설협의체 첫 회의도 내일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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