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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행 고소장 접수…법원, '조재범 2심' 선고 연기

입력 2019-01-10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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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석희 선수 등 쇼트트랙 선수 4명을 때려서 1심에서 징역 10월을 선고받은 조재범 전 코치의 2심 선고가 미뤄졌습니다.

원래 선고 날짜는 14일이었지만, 이번 성폭행 사건과 관련한 추가 고소장이 접수되면서 법원이 수사 상황을 반영해서 다시 나중에 재판을 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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