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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 의원 "억울한 피해자 없도록 '최숙현법' 통과돼야"

입력 2020-07-10 14:56 수정 2020-07-10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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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용보도 시 프로그램명 'JTBC 전용우의 뉴스ON'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JTBC에 있습니다.
■ 방송 : JTBC 전용우의 뉴스ON / 진행 : 전용우


[앵커]

경주시는 최숙현 선수의 부친으로부터 팀 내부의 문제점에 관한 진정을 접수하고도, 지난 6월 경주시의회에 제출한 '행정사무' 감사 자료에는 이를 누락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경주시, 시의회 감사 때 '최숙현 진정' 누락 보고
· 경주시 "구두 접수여서 제출 안 한 것"
· 최숙현 부친 "가해자들 엄중한 법적 처벌 받아야"
· 이용 의원, 최숙현 아버지와 '최숙현법' 발의
· "억울한 피해자 안나오게 '최숙현법' 통과돼야"

(*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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