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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0일 (금) 뉴스룸 다시보기

입력 2020-11-20 21:42 수정 2020-11-21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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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상황이 점점 나빠지고 있습니다. 지난 10일 국내 신규 확진자는 100명이었습니다. 하지만 열 하루 만에 점점 늘어서 363명입니다. 사흘째 300명을 넘어 어느새 400명대를 바라보고 있죠. 정부도 수도권 '3차 유행'이 진행 중이라는 것을 공식 확인했습니다.

[윤태호/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 : 지난 2, 3월과 8월에 이어 세 번째 유행이 진행되고 있다고 판단합니다.]

이렇게 코로나가 예상보다 빠르게 퍼지고 있지만, 정부는 거리두기 단계를 올리는 것에 대해서는 여전히 신중한 모습입니다. 이런 정부를 향해, 전문가들은 '너무 늦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는데요. 오늘은 성명서까지 내고 이대로 가면 2주 안에 하루 확진자가 천 명에 달할 것이라고 경고까지 했습니다. 한 발 빠른 방역이 어느 때보다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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