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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입력 2020-10-17 19:08 수정 2020-10-17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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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검사 술접대 의혹' 이틀째 고강도 감찰

'라임 펀드 사태'의 핵심 인물인 김봉현 전 스타모빌리티 회장이 천만 원 상당의 술접대를 했다고 주장한 검사들에 대해, 법무부가 이틀째 감찰을 벌이고 있습니다. 김 전 회장이 접대했다고 주장한 검사 3명 중 일부를 특정한 것으로 알려졌고, 구체적인 증거들이 있는지도 확인 중입니다.

2. '강기정 5천만원 의혹' 수사 다시 시작

김봉현 전 회장이 5천만 원을 전달했다고 주장한 강기정 전 청와대 정무수석에 대한 수사도 다시 시작됐습니다. 검찰은 당시 강 전 수석의 행적이 담긴 GPS 기록을 분석 중입니다.

3. 헬기 타고 돌아본 '1단계' 첫 주말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로 내려간 뒤 처음 맞는 주말입니다. JTBC가 헬기를 타고 둘러봤더니 수도권 곳곳은 나들이객으로 붐볐고, 산에는 단풍을 보러온 등산객도 많았습니다. 일부에서는 거리두기가 지켜지지 않는 모습도 보였습니다.

4. 또 택배노동자 사망…"올들어 10명째"

30대 택배 노동자가 또 숨졌습니다. 올 들어 벌써 10명째입니다. 택배노조는 숨진 노동자가 하루에 400개가 넘는 물건을 배달했다고 주장했습니다.

5. 국감장에 선 '희귀암 소방관' 왜? 

희귀암을 앓으면서도 여전히 불을 끄러 다니는 김영국 소방관, 최근에는 국회 국감장까지 섰는데요. 그 이유가 뭔지 오픈마이크에서 담아왔습니다.

[김영국/소방관 : 질병에 걸려서 돌보지 않는다? 그러면 어떻게 보면 버려진 거나 다름없는 거잖아요. 제2의 김영국이 나오지 않을 때까지 움직이는 게 제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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