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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듬 시집 '히스테리아'…미국 번역상 2개 동시 수상

입력 2020-10-16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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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김이듬 씨가 쓴 시집 '히스테리아'가 미국 문학번역가협회가 주관하는 미국 번역상과 루시엔 스트릭 번역상을 동시에 받았습니다.

한국 작품이 미국 번역상을 받은 것도, 같은 작품에서 두 개의 상이 나온 것도 처음입니다.

총 1000만 원 가까운 상금은 번역자에게 돌아갑니다.

심사위원단은 이 시집에 대해 "사회적 규범에 저항하며 한국 여성 시학의 계보를 잇는 작품" 이라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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