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아티클 바로가기 프로그램 목록 바로가기

10월 16일 (금) 뉴스룸 다시보기

입력 2020-10-16 21:34
크게 작게 프린트 메일
URL 줄이기 페이스북 트위터


'라임 사태'의 핵심 인물인 김봉현 전 스타모빌리티 회장이 이번엔 옥중에서 이렇게 5장짜리 '자필 문서'를 언론에 공개했습니다. 지난번 재판에서 강기정 전 청와대 수석에게 5천만 원을 건넸단 취지로 진술했었는데, 이번에는 야권 인사, 또 검찰에 대해 폭로했습니다. 구체적으로는 검사장 출신의 야당 정치인에게 수억 원을 줬고, 현직 검사 3명에게 천만 원 상당의 술 접대를 했는데, 조사받으러 검찰청에 나가니, 접대받은 검사가 수사 책임자였다는 내용입니다. 특히 또 이런 얘기를 검찰에 했는데도 검찰이 오직 여당 유력 정치인들 수사만 했다고도 주장했습니다. 물론 이 주장이 모두 사실인지는 하나하나 확인해 나가야 할 문제겠습니다만 사실이라면, 대형 게이트로 비화될 가능성이 아주 커 보입니다. 지금부터는 이 폭로 내용과 저희가 확인한 내용을 전해드리겠습니다.

관련기사

오늘의 주요뉴스 김봉현 "검사 3명에 1천만원 술접대…1명은 수사 책임자로" 김봉현 "검사장 출신 전 야당 대표 최측근에 수억원" "윤석열 언급하며 청와대 수석 정도는 잡아야 한다고 해" "검찰 짜맞추기 수사 겪고보니…" 김봉현 '폭로' 이유 서울남부지검 "검사 접대 의혹, 확인된 바 없는 사실" 법무부, '라임 사태 연루' 검사들 직접 감찰…추미애 지시 검찰, '옵티머스에 1060억 투자' 전파진흥원 압수수색 진영 장관·여당 의원도 '옵티머스 투자'…"단순 가입" 주장 공공기관, 옵티머스 1천억 대 투자…문 대통령 '조사' 지시 NH증권 대표 "옵티머스 고문 요청…펀드 판매 검토 지시" 일 '후쿠시마 오염수' 바다에 버리기로…자국 어민도 반발 노재팬·코로나…유니클로 본사, 17년 만에 매출·순익 '뚝' '카톡 증거'로 승소한 입시 브로커…'내용 조작' 정황 "볼일 급해서" 음주 뺑소니, 경찰서 화장실 들렀다 덜미 학대 신고 3번 있었는데…멍든 채 숨진 16개월 입양아 '성폭행 혐의' 조재범 징역 20년 구형…검찰 "죄질 불량" 검찰 '조두순 대책' 방안 마련…밤 9시 이후 '외출 금지' 인천 '홀덤펍' 집단감염…카드·칩 등 곳곳서 '침방울' 마스크·칸막이 '코로나 수능'…점심식사는 제자리에서 코로나 재확산에 일자리 '뚝'…9월 취업 39만 명 줄어 '선거법 기소' 최강욱, 윤석열 비난…"어이 없고 황당해" 서훈 "한·미, 종전선언 이견 없어…비핵화와 같이 가" 서로 다른 TV 채널서…트럼프 vs 바이든 '비대면 격돌' 진화하는 AI…'얼굴도장'만으로 무인 편의점 결제까지 [뉴스브리핑] "5·18 때 군 개입은 잘못"…육참총장 첫 공식 사과 손흥민, 축구 대신 농구·풋골프…'계획' 있는 일탈 김이듬 시집 '히스테리아'…미국 번역상 2개 동시 수상 [날씨] 17일 아침도 '쌀쌀'…서울 11도, 춘천 8도 클로징 (BGM : Windmills Of Your Mind - STING)
광고

JTBC 핫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