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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훈 "한·미, 종전선언 이견 없어…비핵화와 같이 가"

입력 2020-10-16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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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을 방문한 서훈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이 "종전선언 문제는 한·미 간 이견이 없고 비핵화 과정과 따로 놀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종전선언 따로, 비핵화 따로 추진되는 건 아니라고 설명한 겁니다.

서 실장은 또 마이크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을 면담한 뒤 "한·미동맹이 얼마나 굳건하게 잘 관리되고 있는지 서로 공감하고 확인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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