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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입력 2020-09-26 19:06 수정 2020-09-26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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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피격 공무원…청, 북에 '공동조사' 요청

우리 공무원 피격 사망 사건과 관련해 청와대가 국가안전보장회의 NSC 상임위를 열고 북한에 공동조사를 요청하기로 했습니다. 북한이 보내온 통지문 내용이 우리 군이 첩보를 바탕으로 발표한 사건 경위와 달라 공동조사가 필요하다는 겁니다.

2. 연평도 해역 거센 물살…시신 수색 '총력'

해경은 숨진 공무원을 찾기 위해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사건이 발생한 지 나흘이나 지난 데다, 물길이 거세 시신을 찾는 게 쉽지 않을 것이라고 연평도 주민들은 전했습니다.

3. 국내 감염, 한 달 반 만에 50명 아래로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 61명으로 나흘 만에 두 자릿수로 떨어졌습니다. 국내에서 감염된 환자 숫자도 한 달 반 만에 50명 아래로 내려갔습니다. 하지만 방역 당국은 "아직 숨겨진 감염자가 많다"며 추석 명절 방역에 적극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4. 오래 쓰다 보면? 폭발사고 '황당 해명'

휴대용 가스레인지에 불이 옮겨붙더니 잠시 뒤, 폭발이 일어납니다. 최근 한 가정집에서 있었던 휴대용 가스레인지 폭발인데요. 제조사는 피해자 가족에게 "오래 쓰다 보면 나타날 수 있는 일"이라고 말했습니다.

5. 설부터 추석까지…'코로나 병동' 의료진

다음 주 추석 연휴 주요 관광지역들 호텔이 꽉 찼다고 하죠. 하지만 이곳 코로나 병동 의료진들은 추석에도 환자들 곁을 지키느라 사랑하는 가족 얼굴도 볼 수 없습니다.

[명지병원 코로나 병동 간호사 : 코로나 터지고 못 본 지가 좀 오래돼서. 설날 이후로 못 봐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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