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아티클 바로가기 프로그램 목록 바로가기

[라이브썰전] 민병두 "'추미애 공방' 국정감사까지 갈 사안 아냐…야당에게도 부담될 것"

입력 2020-09-17 15:32 수정 2020-09-17 16:45
크게 작게 프린트 메일
URL 줄이기 페이스북 트위터

 

■ 인용보도 시 프로그램명 'JTBC 전용우의 뉴스ON'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JTBC에 있습니다.
■ 방송 : JTBC 전용우의 뉴스ON / 진행 : 전용우


[앵커]

어제(16일) 국방부 장관 후보자 청문회에서 국민의힘이 추가 의혹 제기했습니다. 2017년 6월, 추 장관 아들 1차 병가가 끝날 무렵에 휴가연장 때문에 국방부에 문의 전화를 한 게 여성 목소리였다,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어요.

· 국방장관 인사청문회서도 '추미애 아들' 공방
· 신원식 "휴가연장 전화한 사람은 여성"
· 신원식 "목소리 여성인데…추미애 남편으로 기재"

[김영우/전 의원 : 검찰, 현직 법무부 장관 수사 잘 할지 의문]

· "국방부 민원실 녹취파일 1500여 개 분석 중"
· 김도읍 "추미애 아들 휴가 군 문서 모두 달라"

[민병두/전 의원 : '추미애 공방' 지속될 시 야당에게도 부담될 것. 검찰, 추석 전 '추미애 아들 의혹' 수사 결과 발표할 듯]

· 추미애 "제 아들의 진실 그대로 봐달라"
· 추미애 "나도 남편도 국방부에 민원 넣은 바 없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관련기사

JTBC 핫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