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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6일 (수) 뉴스룸 다시보기

입력 2020-09-16 22:51 수정 2020-09-16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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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6일)도 국회는 추미애 법무부 장관의 아들과 관련한 공방으로 하루종일 시끄러웠습니다. 국방부 장관 후보자의 청문회장에서 여야가 맞붙은 겁니다. 야당은 2017년 6월에 추 장관의 아들이 열흘의 병가를 쓰고 이를 다시 연장할 때 국방부 민원실에 전화를 건 인물에 집중했습니다. 당시 여성이 전화를 걸었다는 주장을 내놨습니다. 국방부는 부모가 전화를 걸었다고만 밝힌 상황에서 그게 여성의 목소리였다는 주장을 편 겁니다. 앞서 추 장관은 자신은 전화를 한 적이 없다고 강하게 부인했던 만큼 전화를 건 사람이 누구인지에 관심이 쏠리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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