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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중부·전북 '호우특보'…대구 최고 34도 '무더위'

입력 2020-08-11 08:51 수정 2020-08-11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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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도 체크해드립니다.

태풍 장미가 지나간 뒤에 오늘(11일)은 중부지방과 전라도, 경북과 경남 내륙에 장맛비가 내리겠습니다.

중부지방과 전라북도, 그리고 경북 일부 지역에는 호우특보가 내려져있습니다.

비는 밤에 대부분 그칠 것으로 보이는데요.

전라도는 내일 아침까지 이어지겠습니다.

오늘까지 경기 남부, 강원 남부, 충청도와 전북에 최대 150㎜의 많은 비가 오겠습니다.

서울과 경기 북부, 강원 북부에는 30에서 80㎜, 경북 북부와 서해5도에는 20에서 60㎜의 비가 예상됩니다.

경상도와 제주도 산지에는 5에서 40㎜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강원도와 경상도, 전남 동부 내륙, 제주도에는 폭염특보가 내려져있습니다.

모레까지 낮 기온이 33도가 넘는 곳이 많겠습니다.

습도도 높아서 체감 온도는 더 높을 것으로 보입니다.

내일은 장마전선이 북한으로 올라가겠지만 모레 남쪽으로 내려와서 중부지방에 다시 비가 오겠습니다.

현재 기온은 낮 기온은 서울 29도로 수도권은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대전 28도로 충청도는 어제보다 조금 낮겠습니다.

강릉 32도, 광주 30도, 대구 34도로 그밖의 지역은 어제보다 2도에서 4도 가량 높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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