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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체크|정치] 통합당, 새 당명 공모 무기한 연기

입력 2020-08-10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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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청와대 '사표 수리' 이르면 오늘 결론

지난주 노영민 대통령 비서실장과 수석 비서관 5명이 일괄 사의를 표명한 뒤 오늘(10일) 처음 청와대 수석 보좌관 회의가 열립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이르면 오늘 사표 수리 여부에 대한 입장을 밝힐 것으로 전망됩니다.

2. '흥행 부진' 민주당 전대 '호우 변수'

더불어민주당 차기 지도부를 뽑는 8·29 전당 대회가 집중 호우로 흥행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지난 8일과 어제 예정됐던 호남 지역 합동 연설회가 호우 피해로 연기되면서 일정에도 차질이 생겼습니다. 당 일각에서는 전당대회 연기 얘기가  나오고 있지만 지도부는 정해진 날짜는 바꿀 수 없다는 입장입니다.

3. 통합당, 새 당명 발표 9월로 연기

미래통합당이 오늘부터 진행할 계획이던 '새 당명 대국민 공모'를 연기하기로 했습니다. 전국적으로 커지고 있는 수해 복구에 당력을 집중하기 위해서입니다. 이에 따라 이달 안에 추진할 예정이던 새 당명과 당색, 정강정책 발표가 다음 달로 연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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