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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체크|경제] 방통위, 휴대전화 사기판매 주의보

입력 2020-08-10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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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경연 "일시 휴직자 411만 명"

일시 휴직자가 단기간에 큰 폭으로 늘어서 사상 최대 규모로 나왔는데요.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석달동안 411만여 명으로 외환위기, 금융위기 때보다도 더 큰 폭의 증가였습니다. 한국경제연구원은 코로나 사태로 사업이 부진하거나 조업을 중단하는 사람이 많아졌기 때문으로 분석하고 일시휴직자가 미취업자가 될 확률이 높아 앞으로 고용지표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2. KDI "경기 부진 다소 완화" 진단

한국 개발연구원 KDI는 경기 흐름 평가를 바꿨습니다. 5개월 연속으로 경기 위축이라는 표현을 쓰다가 6개월 만에 다시 경기 부진 완화로 진단을 했는데요. 코로나19의 부정적인 영향이 줄면서 경기 회복 신호가 나타나고 있다며 하지만 대외 불확실성은 여전히 높다고 봤습니다.

3. 방통위, 휴대전화 사기판매 주의보

삼성전자의 새 스마트폰 출시를 앞두고 일부 유통점에서 사기 피해가 나고 있습니다. 불법 지원금이나 공짜폰을 주겠다면서 사전 예약 가입자를 모집하고 약속을 지키지 않는 경우인데 방송통신위원회가 조치에 나섰습니다. 현장 점검을 포함해 관련 모니터링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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