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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체크|문화] 도산서원, 445년 만에 야간 개장

입력 2020-08-04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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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집중호우에 전국 사찰 16곳 피해

중부지방에 내린 폭우로 피해를 본 사찰들이 있습니다. 서울 성북구 돈암동 적조사가 시설물 피해가 있었고 경기 화성 용주사는 낙뢰로 정전 피해를 입었습니다. 전국 16곳의 사찰에서 피해가 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2. 도산서원, 445년 만에 야간 개장

유네스코 세계 유산 등재 1주년을 맞아서 경북 안동 도산서원이 처음으로 야간에 문을 엽니다. 일반에 공개된 적없는 선비들의 야간 강독도 볼 수 있습니다. 오는 10일까지입니다. 

(화면출처  : 안동시)

3. '19세기 조선 풍경' 190여점 전시

이화여자대학교박물관이 개교 134주년을 맞아 '19세기 조선의 풍경' 특별전을 엽니다. 12월까지로 '명성황후 한글 편지'를 포함해 모두 190여 점이 전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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