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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체크|문화] 삼척 절터에서 금동사자상 발견

입력 2020-07-01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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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삼척 절터에서 금동사자상 발견

통일신라 말기의 사찰터로 추정되는 강원도 삼척 흥전리 사지에서 금동사자상이 나왔습니다. 여러군데 부식이 진행됐지만 비교적 완전한 형태입니다. 불교에서 공양구로 사용되는 병향로 손잡이에 사용이 된 것으로 보입니다.

2. 전국 9개 서원서 세계유산축전

도산서원을 포함해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전국의 9개 서원에서 모레(3일)부터 세계유산 축전이 열립니다. '서원, 세계의 꽃이 되다'라는 주제로입니다. 국내 세계유산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서 문화재청이 올해 새로 추진하는 행사입니다.

3. 영화 '반도' 185개국에 선판매

칸 영화제 공식 초청작인 연상호 감독의 '반도'가 해외 180여 나라에 선판매가 됐습니다.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 190여 개 나라에 이어 두 번째로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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