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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입력 2020-05-22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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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클럽발 코로나 215명…5차 감염 의심

이태원 클럽에서 시작된 코로나19 확진자가 오늘(22일)만 8명 늘어 215명이 됐습니다. 이른바 거짓말 학원강사발 감염도 늘고 있는데, 5차 감염으로 추정되는 확진자까지 발생했습니다. 인천시에 이어 서울시도 감염 위험이 큰 코인 노래방 569곳의 영업을 중단시켰습니다.

2. 현직 고교 보건교사가 본 '학교 방역'

등교 사흘째인 오늘, 학생들이 교내에서 거리두기가 사실상 불가능하다는 내용의 글들을 소셜미디어에 잇따라 올렸습니다. 실제 학교 현장은 어떤 모습인지, 잠시 후 고등학교 보건 교사를 연결해 이야기 들어봅니다.

3. 신천지 전국 시설…동시다발 압수수색

검찰이 신천지예수교회의 과천 본부 등 전국 시설을 동시에 압수수색했습니다. 이만희 총회장은 코로나19 방역을 방해한 혐의와 횡령 혐의 등으로 고발된 바 있습니다. 

4. 유재수 '유죄'…'조국 재판' 여파 주목

4천7백만 원대 금품을 받은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유재수 전 부산시 경제부시장이 1심에서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습니다. 유 전 부시장에 대한 민정수석실의 감찰을 중단시켰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향후 재판에 어떤 영향을 줄지 주목됩니다.

5. 오거돈 '화물용 승강기' 타고 조사실로

여직원을 성추행한 혐의를 받는 오거돈 전 부산시장이 오늘 아침, 경찰에 비공개로 출석했습니다. 사퇴 29일 만인데, 화물용 승강기를 타고 조사실로 바로 올라갔습니다.

6. '홍콩 국가보안법' 놓고 미·중 격돌

중국 정부가 오늘 개막한 전인대에서 '홍콩 국가보안법'을 제정하는 절차에 들어갔습니다. 홍콩 야당은 홍콩 반환 때 중국이 약속한 '일국양제의 죽음'이라고 반발했고 트럼프 미국 대통령도 강력히 대응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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