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아티클 바로가기 프로그램 목록 바로가기

5월 21일 (목) 뉴스룸 다시보기 1부

입력 2020-05-21 23:00 수정 2020-05-21 23:00
크게 작게 프린트 메일
URL 줄이기 페이스북 트위터


위안부 피해 할머니를 돕는 단체들과 관련된 의혹이 연이어 불거지고 있습니다. 이걸 계기로 위안부 운동 전체를 깎아내리려는 움직임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일본의 보수 언론까지 뛰어들었습니다. 의혹을 밝히는 건 운동의 본래 취지대로 피해자 중심으로 돌려놓는 과정입니다. 운동 자체를 폄하하고 공격하는 것과는 엄연히 다른 문제입니다. JTBC는 이런 문제의식을 갖고 이번 사안을 취재했습니다. 먼저, 나눔의 집이 할머니들에게 한 달에 10만 원을 받는 대신 후원금엔 관여하지 않는다는 약정서를 받았다고 합니다.


 

 

관련기사

오늘의 주요뉴스 "할머니들, 후원금 관여 말라" 약정서 받아낸 나눔의집 검찰, 정의연 '마포 쉼터'도 압수수색…"과잉수사" 반발 '안성 쉼터' 정산서엔…프로그램비·부식비 집행 '0원' 극우단체, '논란' 틈타 역사왜곡 시도…수요집회도 공격 일 언론, '정의연 논란' 상세 보도…한·일에 영향 주목 [영상구성] 또다시 닫힌 교문…동전노래방은 영업중지 대구선 기숙사 입소 고3 확진…전원 귀가, 학교 폐쇄 마스크 쓰고 모의수능…비닐장갑 끼고 일일이 시험지 배부 삼성서울 간호사 또 다른 지인도 확진…병원 밖 감염 가능성 '자가격리 어기고 외출' 20대 일본인 남성 구속…외국인 첫 사례 해외방문 자제 '특별여행주의보' 내달 19일까지 추가 연장 시진핑에 직격탄 날린 폼페이오…"20억달러 약속도 쥐꼬리" "세정제도 교육도 없었다" 미 맥도날드 직원 집단소송 '지구의 허파' 아마존 덮친 코로나…원주민 이송작전 10·26 김재규 재판…육성 테이프 속 '수상한 목소리' '일 하지 않은' 20대 국회…억대 연봉 당직자 증원은 '슬쩍' '구하라법' 자동폐기…20년 만에 나타난 친모도 상속 음식 배달주문 크게 늘자…오토바이 사고도 늘었다 [인터뷰] "배달노동자 사고 이면에는 무법천지인 배달산업" "왜 마스크 안 써" 입주민, 택배기사 형제 무차별 폭행 이번엔 관리소장 비극…업무 수첩엔 '주민 폭언·위협' 현대중공업 하청노동자 또…올해만 4번째 사망사고 손발 묶인 채 독방 수감됐던 재소자…32시간 만에 숨져 '박사방' 유료회원 2명 영장…범죄단체가입죄 첫 적용 간송미술관 역사 82년 만에…'보물 2점' 경매, 왜? [뉴스브리핑] IOC 위원장 "도쿄올림픽 내년 못 열면 취소해야" [팩트체크] '소녀상'은 거짓?…정의연 논란 틈타 또 퍼지는 왜곡 [밀착카메라] 재난지원금 취지대로? 내맘대로? '사용처' 논란
광고

JTBC 핫클릭